아이와 오사카 여행 – 난바 파크스, 마지막 날 가기 좋았던 대형 쇼핑몰
오사카 여행 마지막 날. 6살 딸아이와 단둘이 여행을 하다 보니 마지막 날은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보내고 싶었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은 도톤보리 대신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선택한 곳이 바로 난바 파크스였는데, 결과적으로 마지막 날 일정으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난바에서는 사람이 제일 힘들었습니다 오사카를 몇 번 와봤지만 난바는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고, 아이를 데리고 걷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