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팜랜드 승마체험, 6살 딸과 10월에 다녀온 후기 (오픈런·먹이주기·도시락)
안성 팜랜드 승마체험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팜랜드 자체는 몇 번 와 본 곳인데, 6살 딸이 말을 타 본 적은 없어서 입장하자마자 승마체험장부터 가기로 했습니다. 입장하고 바로 승마체험장으로 문 열 시간에 맞춰 들어가서 곧장 승마체험장으로 갔어요. 대기 줄이 거의 없어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탔습니다. 나중에 다른 코스를 돌고 오는 길에 보니 그 앞에 줄이 꽤 늘어나 있더라고요….